소아 진료
지디플란트 연령별 구강 관리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는 속도로 진행합니다.
진료 안내
적응부터
처음 온 아이에게는 기구와 진료 과정을 먼저 보여주고 시작합니다.
연령에 맞춘 관리
유치열기·혼합치열기에 따라 살펴보는 부분이 다릅니다.
예방 중심
불소도포와 실란트로 충치가 시작되기 전에 관리하는 것을 우선합니다.
치료 전후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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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대상
- 1아이의 첫 치과검진 시기가 궁금한 경우
- 2유치에 충치가 생겼거나 치아가 일찍 빠진 경우
- 3영구치가 나는데 유치가 빠지지 않은 경우
- 4앞니나 어금니가 고르지 않게 나오는 경우
- 5연령에 맞는 양치법과 충치 예방관리가 필요한 경우
치료 과정
- STEP 1
적응 · 검진
아이가 편해질 시간을 두고 구강 상태를 확인합니다.
- STEP 2
보호자 상담
현재 상태와 필요한 관리를 보호자분께 설명드립니다.
- STEP 3
치료 · 예방 처치
필요한 치료를 진행하고 불소도포나 실란트를 적용합니다.
- STEP 4
정기검진
치아가 나는 과정과 배열을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주의사항 및 FAQ
주의사항
- ·실란트는 사용하면서 마모될 수 있어 주기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 ·불소도포만으로 충치를 막을 수는 없어 칫솔질과 식습관 관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 ·아이의 협조 정도에 따라 진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개인의 구강 상태와 전신 건강에 따라 치료 방법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치료 후 통증·붓기·시린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 ·진행 여부는 검사와 상담을 거쳐 담당 의료진과 함께 결정합니다.
첫 유치가 나온 뒤부터 구강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생긴 후보다 치아가 나는 과정과 양치 습관을 미리 확인하면 치과에 적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유치는 씹기와 발음뿐 아니라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충치를 방치하면 통증과 염증이 생기거나 영구치 배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영유아기에는 보호자의 양치가 중요하고, 학령기에는 새로 나온 영구치와 어금니 관리가 필요합니다. 성장기에는 충치뿐 아니라 치아 배열과 턱의 성장도 함께 살펴봅니다.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강화하고 충치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예방관리입니다. 아이의 충치 위험도와 구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주기를 정합니다.
실란트는 충치가 생기기 쉬운 어금니의 깊은 홈을 치과용 재료로 메워주는 예방치료입니다. 이미 충치가 진행된 치아에는 별도의 충치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두 치료는 예방 부위와 역할이 달라 함께 시행할 수 있습니다. 실란트는 주로 어금니의 홈을 보호하고,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의 충치 예방을 돕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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